[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곽도원이 데뷔 최초로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한다.
3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곽도원이 MBC '나 혼자 산다'의 출연을 확정했다.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도원은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경험은 있지만, 관찰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실제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곽도원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 등에도 관심이 쏠린다.
곽도원은 그동안 '남산의 부장들', '강철비'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는 했지만,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 특히 '무한도전'에서 보여줬던 해맑은 모습 등이 반전으로 다가오기도 했던 바 있어, 일상 역시 '반전'으로 보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 혼자 산다'는 톱스타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화제의 예능으로 우뚝 선 바 있다. 최근에는 톱스타 유아인이 출연해 이면에 숨겨진 일상을 공개했고, 김사랑과 정려원 등도 자신의 솔직한 일상 생활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확실히 쌓았다. 최근에는 이들뿐만 아니라 손담비와 이규형 등도 출연하며 색다른 그림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곽도원은 최근 정우성, 유연석과 함께 '강철비2 : 정상회담'을 공개했으며 극장 내 흥행을 이끌고 있다. 곽도원의 '나 혼자 산다' 촬영분의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