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블랙 앤 레드 패션으로 고혹미를 드러냈다.
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 생일파티에 참석한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태연은 빨간 장미를 귀에 꽂으며 포인트를 줬다. 짧게 자른 앞머리는 태연의 동안 비주얼을 배가시켰다. 태연의 고혹미가 눈길을 모은다.
태연을 포함해 소녀시대 멤버들은 지난 1일 티파니 영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뭉쳤다. 서현과 써니, 수영 모두 블랙 의상을 입은 채 티파니 영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여전히 돈독한 소녀시대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싱글 'HAPPY'를 발매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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