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X박정아, 나이를 잊은 청순한 미모 "미니미 자랑에 광대승천" by 이지현 기자 2020-08-03 18:54: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성연, 박정아가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Advertisement3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많이 비슷한 듯 다른 듯한 우리, 백만년만에 만난 우리지만 수다는 여전하고~서로의 미니미 자랑에 광대승천하고~아이들 때문에 급 헤어진 우리, 담엔 오래 보자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성연과 박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강성연과 박정아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강성연은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박정아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