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사랑이 불혹의 나이에도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사랑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비 와서 촬영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에 손을 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뒤에 있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직접 조정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리얼하게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작품은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김사랑은 '땜빵 리포터'에서 유명인의 아내가 된 후 대한민국 제일 핫한 인플루언서의 자리에 올라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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