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개코가 골절 수술 후 퇴원했다.
4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치기전에 그리던 그림 마무리해보려구요. 왼손 스킬이 날이 갈수록 발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른팔에 깁스를 한 개코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환자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 온 그의 모습이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개코는 지난달 29일 "뜻하지 않게 로봇팔이 되어 버렸네요. 좋으신 의료진분들 덕에 수술은 잘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팔에 여러 개의 철심을 박은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개코가 오른팔 골절로 수술하게 됐다"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