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채아가 육아용품 나눔에 나섰다.
배우 한채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육아용품 물려주기"라며 "육아용품은 물려받고,,물려주는게 최고죠"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가 김성은과 지인 앞에서 육아용품을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득녀해 아이가 세살이다. 김성은은 올해 1월 셋째 아들을 낳은 다둥이 엄마다.
한편 한채아와 김성은은 유튜브 '일용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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