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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보미, ♥윤전일과 야외 수영장서 달달 데이트.."표정이 왜 그래"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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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 남편인 발레리노 윤전일과 여름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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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일이 표정이 왜 구래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호캉스를 떠나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22주차 김보미는 귀여운 도트 수영복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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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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