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이은 폭우에 불안을 마음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지난 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집 앞 광경이 너무 불안하네요. 내일 새벽 출근인데 무서워서 잠이.. #비야 그만 와라 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의 자택에서 내다 본 풍경이 담겼다. 며칠째 쏟아진 폭우로 땅 곳곳에 물이 고인 모습이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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