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노련미 넘치는 신인그룹 싹쓰리가 핫 아이돌의 필수 코스에 도전했다.
5일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핫한 아이돌의 필수 코스! 싹쓰리도 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희의 진행 속에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은 "오늘은 수발놈 아님, 프로 MC 광희"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2020년 여름 싹쓰리 신드롬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글로벌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 첫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친 싹스리는 음원과 피지컬 앨범, 컬래버레이션 굿즈, 온라인 영상 콘텐츠까지 전방위적인 '싹쓰리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 음악방송 2관왕에 글로벌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모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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