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우가 두 달간의 등근육 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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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더 발전해야 하는 몸이지만 그래도 두 달 전에 비하면 많이 발전해가고 있는 중!!!더더더더더!!! 아이 신나. 앞으로도 부탁해요 캡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등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6월에도 탄탄한 등근육을 드러냈던 김지우는 두 달 만에 다부진 등근육을 뽐내고 있다. 김지우는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김지우가 그간 쏟았던 노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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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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