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1루수 강진성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강진성은 6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2회초 주루에서 슬라이딩을 하면서 왼 검지를 다쳤다. 3회말 시작과 함께 모창민으로 교체되면서 이날 경기를 마쳤다.
강진성은 팀이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후 장시환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이날 나온 NC의 첫 안타였다. 이어 2사 1루 노진혁 타석에선 2루 도루를 시도했다. 슬라이딩을 했고, 최초 판정은 세이프. 그러나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번복됐다. 이 과정에서 왼 엄지를 다쳤다.
NC 관계자는 "강진성은 슬라이딩 중 왼 엄지가 약간 꺾였다. 통증을 느껴 모창민으로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