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김지현이 투투 황혜영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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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사님들~ 내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다. 황혜영 VS 김지현. 왕년의 우리 부러울 것 없던 시절~ 아들만 있는 우리... 딸이 아쉽지만 잘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자리에 모인 김지현과 황혜영, 소유진, 심진화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데뷔 초 룰라와 투투의 홍일점으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김지현과 황혜영의 투샷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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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현은 "딸래미 둘 유진이 너무 부럽다! 아직은 없지만 긍정 마인드로 잘사는 진화. 제일 긍정의 아이콘이야! 할 수 있어~ 나보다 확률이 만 배는 더 많아! '아빠 본색' 인연으로 뭉친 우리~ 너무 즐거웠어. 황 여사, 소 여사, 심 여사 화이팅! 너무 멋져"라며 최근 종영한 채널A '아빠 본색' 멤버들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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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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