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놈이 그놈이다'의 황정음, 윤현민, 서지훈의 유쾌한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연출 최윤석, 이호/ 극본 이은영/ 제작 아이윌미디어)는 지난 7월 6일(월) 첫 방송 이래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5주째 주간 웨이브 차트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7월 2~4주 차 TV드라마 화제성 순위 톱 10(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지수 기준) 연속 진입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황정음과 윤현민의 본격적인 러브라인 전개와 이를 방해하는 최명길의 계략으로 보는 이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이 가운데 월, 화요일을 유쾌함으로 물들이고 있는 '그놈이 그놈이다' 배우들의 활발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황정음(서현주 역)은 촬영 중간 밝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에 아이콘택트를 하거나 촬영 소품인 색소폰을 불며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복 차림으로 윤현민(황지우 역)과 팔짱을 낀 다정한 모습은 비주얼 케미까지 발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카메라에 브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띠는 서지훈(박도겸 역)은 극 중 유쾌한 박도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블랙 슈트에 까만 선글라스까지 장착한 서지훈은 황정음과 브이를 그리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윤현민의 호기심 가득한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는 윤현민은 어두운 조명에도 가려지지 않는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이처럼 '그놈이 그놈이다' 속 배우들은 카메라가 꺼져도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치지 않는 활기를 보여주며 에너지를 더하고 있다.
매력적인 배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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