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하정은 7일 인스타그램에 "다소곳한 유담. 아빠랑 시욱오빠를 넘나 좋아하는 유담. 저는 맨 마지막... #딸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꽃으로 가득한 화단에서 얌전하게 앉아있는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공주 원피스를 입은 유담 양은 머리에 꽂은 분홍색 꽃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14개월 된 유담 양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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