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율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두 화이팅하자요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순미를 강조하는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내린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밝은 갈색 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왔던 율희는 흑발로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율희는 걸그룹 출신다운 화려한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월 쌍둥이 딸을 출산한 율희는 임신 후 82kg까지 증가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29kg 감량에 성공해 아이돌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FT 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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