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이 임영웅의 데뷔 4주년(8월 8일)을 기념하며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물품을 기부하였다. 후원한 물품은 스탠드 선풍기와 마스크로 해당 물품은 미혼한부모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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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지난 6월 '임영웅의 생일 기념 후원'에 이은 2번째 후원으로 팬클럽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웅시대 나눔의방' 팬클럽은 "데뷔 4주년 기념 선물이 보다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미혼한부모가정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팬클럽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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