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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상시 우리에게 관심 있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계정에 들어와서 나를 인종차별주의자, 나치 등 부르시는데 굳이 그런 욕을 하실 거면 먼저 상황도 좀 판단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은 다음에 욕하시기를 바랍니다. 속이 풀리시고 '우와 나 비공개 계정으로 들어가서 욕하는 참 멋지고 강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이제는 정말 귀찮아서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외국인 방송인들 중에 인종차별주의가 없어요. 있었더라면 우리가 한국에 와서 몇년 동안 힘들게 언어와 문화를 공부하고 우리 나라 대표라는 무거운 타이틀 가지고 왜 방송활동을 했겠어요? 와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평상시 우리의 활동을 지켜보지도 않으면서 갑자기 와서 욕하시는 분들. 이제는 좀 좋게 좋게 지냅시다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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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넘어가려고 하다가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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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사진도 친한 한국형이 저에게 보낸 컷이며 당시 제가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형의 개코원숭이 따라하려고 하가가 대단히 실패한 순간캡쳐 사진입니다. 굳이 누구를 비하했다면 저를 비하한 거죠? 그것도 역시 "풍자".
평상시 우리에게 관심 있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갑자기 계정에 들어와서 나를 인종차별주의자, 나치 등 부르시는데 굳이 그런 욕을 하실 거면 먼저 상황도 좀 판단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은 다음에 욕하시기를 바랍니다. 속이 풀리시고 "우와 나 비공개계정으로 들어가서 욕하는 참 멋지고 강한 사람이군아"라고 생각하시면.
이제는 정말 귀찮아서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외국인 방송인들 중에 인종차별주의가 없어요. 있었더라면 우리가 한국에 와서 몇년 동안 힘들게 언어와 문화를 공부하고 우리 나라 대표라는 무거운 타이틀 가지고 왜 방송활동을 했겠어요?
와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평상시 우리의 활동을 지켜보지도 않으면서 갑자기 와서 욕하시는 분들. 이제는 좀 좋게 좋게 지냅시다 제발. 아이구 저 이만 다시 대본공부 하러 갈게요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