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 영화사 올 제작)가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신민아의 서늘하고 강렬한 얼굴로 화제를 모은 '디바'가 이번에는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드라마 '내일 그대와' '오 마이 비너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보여주면서도 영화 '경주', 최근 드라마 '보좌관'까지 배우로서 연기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신민아가 '디바'를 통해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
그가 연기한 이영은 전 세계적인 다이빙계 스타이지만, 어느 날 의문의 사고 이후 실종된 친구 수진(이유영)의 이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성공을 향한 열망과 집착으로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인물이다. 그는 내면에 욕망과 광기를 숨기고 있는 다이빙 선수 이영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내밀한 표정 연기는 물론, 실제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을 늘리고, 고소공포증을 극복해 직접 다이빙대에 오르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처럼 '디바'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킬 준비를 마친 신민아가 9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등이 출연하고 조슬혜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