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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하도권은 다부진 체격에 '런닝맨' 출연을 기념하며 자신의 이름표를 들고 서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하는 예능마다 큰 웃음을 선사한 하도권은 이번 '런닝맨' 출연에서도 예능 신스틸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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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과의 정면승부를 선언한 하도권은 럭비 미션에 앞서 공보다는 김종국만을 바라보겠다며 '타도 종국'에 의지를 불태웠다. 게임이 시작함과 동시에 공은 보지 않고 김종국을 향해 맹렬히 돌진, 김종국을 전면 마크하며 치열한 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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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하도권은 미션 중 계속해서 김종국에게 선전포고를 하면서도 반면 그를 두려워 하는 모습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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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