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윤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한 끼 챙겨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도 하니 요즘 날아갈 것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인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이윤미. 한쪽 어깨가 드러난 강렬한 레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레드 립스틱으로 섹시미를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윤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강렬한 눈빛과 함께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여신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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