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희선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제 인스타라이브로 저의 애장품 경매를 합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니 기대해주세요. 수익금은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 #놓치면 후회 #누구랑 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손으로 아래를 가리키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차분히 내린 김희선은 반듯한 이마와 오똑한 콧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28일 첫방송되는 SBS 새 금토극 '앨리스'에서 당찬 여성과학자 윤태이, 윤태이와 얼굴이 닮은 또 다른 인물 박선영을 연기한다. 박선영은 시간여행의 비밀을 쥔 미래의 과학자이자 강한 모성애를 지닌 여성이다.
특히 박선영은 극중 40대로 헌신적이면서도 강력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인다. 김희선은 윤태이와 박선영, 얼굴이 닮은 두 인물을 그리기 위해 2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를 넘나들며 연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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