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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43세 아이 엄마 맞아?…여전히 아름다운 '청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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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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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이 맘에 들어서 예쁜 옷 색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꽃받침 포즈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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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딸을 낳았다. 김하늘은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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