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예슬이 성희롱성 댓글에 또 한번 쿨하게 대처했다.
한예슬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인 유튜브 채널의 댓글창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캡처 사진 속 한 네티즌은 "예슬이 누나는 일주일에 몇 번 해요?"라며 성희롱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또 다른 네티즌들은 "세수는 매일하지", "세수 하루에 한 번에서 세 번씩 하실 거예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대신 받아쳐줬다.
이에 한예슬은 해당 댓글을 캡처해 게재한 뒤 웃는 이모티콘을 붙이며 쿨하게 대처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7월에도 "절벽"이라는 SNS 댓글에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사이다 대처로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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