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NC-롯데전이 당초 예정시간보다 늦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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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직구장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경기 시작 3시간30분 전인 오후 3시께 비는 멈췄지만, 외야 상당 부분에 물이 고이면서 그라운드 정비에 어려움이 예상됐다. 홈팀 롯데는 비가 멈춘 직후부터 대형 방수포를 걷어내고 외야 정비 및 복토 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예정됐던 경기 시작에서 1시간을 채 남겨두지 않은 현재도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나, 여전히 물이 빠지지 않은 구역이 남아 있다. 이날 경기를 맡은 박종훈 KBO 경기 운영 위원이 현장 점검 후 30분 연기 결정을 내렸다.
이날 NC는 다승 1위(11승)를 기록 중인 드류 루친스키를 선발 예고했다. 롯데는 탈삼진 부문 1위(111개)를 기록 중인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가 선발 출격한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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