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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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나고 집에 오면 다시 시작되는 엄마 일. 준비물도 많구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준비물을 챙긴 것으로 보이는 가방이 놓여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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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효진은 "엄마는 바쁘다 바빠"면서도 "감사한 하루 하루"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효진은 오는 9일 방영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을 통해 8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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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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