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12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헤어컷 하기 며칠 전~"이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양갈래 머리로 깜찍한 인형 외모를 뽐내고 있다. 시리얼을 먹으며 재롱을 부리는 윌리엄의 잔망스러운 행동이 이모 삼촌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