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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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달 동안 열심히 먹고 운동해서 3㎏ 증량에 나름 성공하고 한 달째 잘 유지 중이에요"고 밝혔다.
이어 "영양제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건강이 최고예요. 아프지 마요 다들"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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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월 45.3kg이던 몸무게가 점점 증가하며 7월 2일에는 48.1kg으로 3kg 가량 증량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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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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