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배우자인 배우 최민수와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강주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해가 살짝 나왔다. 그 덕분인지 남편이 뜬금없이 머리를 살짝 다듬겠다는 말에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는 일이라 얼른 함께 자르러 갔지!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내 마음대로 머리스타일을 만져보라고 해서 맘 바뀌기 전에 싹뚝 싹뚝! 역시 부부가 살아가는 세월의 보람들은 바로 이런 사소한 순간들인 거 같아요~~ 이렇게 고마울 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발이었던 최민수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훈훈한 외모를 되찾는 과정이 담겨있다. 최민수도 단정해진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강주은과 함께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강주은은 "빡빡머리로 할 것이다 담에는! 너무나 귀여워진 꼬꼬마 우리 민수"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