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의 한 팬의 댓글에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장성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네티즌은 "진짜 성규 형은 분위기 매이커를 위한 순발력이 오지는 듯. 심지어 키도 커. 선도 잘 넘어"라고 칭찬한 뒤, "장성규 VS 정우성 하면 나는 정우성한다"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답글 174개에 하트 표시를 한 뒤, "나 조차 역대급으로 공감할 수 밖에 없었던 댓글"이라고 공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장성규는 KBS2 '퀴즈 위의 아이돌', JTBC '방구석1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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