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승재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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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ame battle"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와 아들 승재 군이 나란히 앉아 게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하고 있는 모자의 똑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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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허양임 씨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7살인 승재 군은 사과 머리를 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 속 훌쩍 큰 근황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지용과 아들 승재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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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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