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우석이 '트웬티트웬티'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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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는 새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의 제작발표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민, 김우석, 박상남, 찬, 채원빈, 진호은이 참석했다.
김우석은 "현진이는 자신의 꿈을 키워가며 다희를 만나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며 "첫 연기였지만, 이 작품의 대본을 보고 뒷 이야기가 궁금했다. 그래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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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웬티트웬티'는 나를 찾기 위한 낯선 일탈을 담은 여섯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네이버 TV에서 선공개되고 유튜브에서는 8월 22일 오후 7시에 첫 방영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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