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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혜은이가 콘서트 준비로 함께하지 못했다. 그러나 배우 김창숙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빈 자리를 채웠다. 김창숙이 남해 하우스를 찾기 전, 문숙은 "처음 봤을 때 그 언니는 이미 스타였다. 태양 같은 선배님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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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은 문숙의 작은 얼굴을 언급하며 "다른 사람들이 내 뒤로 가서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문숙이랑 같이 찍게 되니까 뒤로 가게 된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문숙은 김창숙의 칭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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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는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평균 나이 60세 중년 여자 스타들의 리얼한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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