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동국대가 8골을 몰아치는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제56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2일차 경기가 13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느 백두대간기, 태백산기 양대 리그로 나뉘어 개최된다. 12일 대회 개막과 함께 백두대간기 1일차 경기가 열렸고, 13일에는 태백산기 1일차 경기가 이어 진행됐다.
태백산기 첫날 예선에서는 동국대가 가장 눈에 띄는 경기를 했다. 동국대는 인제대를 8대1로 대파했다. 동국대 외에도 대승을 거둔 팀들이 많았따. 제주국제대는 국제사이버대를 7대2로 눌렀고, 열린사이버대는 예원예술대를 5대0으로 완파했다. 강호 호남대도 원광대를 5대1로 꺾고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제56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태백산기) 예선 1일차
선문대 2-1 경희대
제주국제대 7-2 국제사이버대
숭실대 2-0 서울디지털대
가톨릭관동대 1-0 청주대
열린사이버대 5-0 예원예술대
홍익대 5-1 김해대
동의대 1-1 서정대
동국대 8-1 인제대
조선대 0-0 동신대
건국대 0-0 송호대
호남대 5-1 원광대
아주대 1-1 고려대
위덕대 2-2 명지대
한국국제대 2-1 동양대
전주기전대 2-1 경일대
동아대 1-0 한려대
군장대 2-1 목포과학대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