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에바 포피엘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나 눈바디. 2020 목표 중 하나 엉짱 아줌마 되기. 갈길이 멀지만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하늘을 향해 엉덩이 up 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자신의 몸매를 찍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과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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