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구자욱은 1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0-0 동점 상황이던 1회말 홈런을 쳤다. 두산 선발 투수 우완 이영하를 상대한 구자욱은 1사 2루 찬스에서 2B2S 상황에서 5구째를 타격했다. 구자욱이 잡아당긴 타구는 대구구장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투런 홈런이 됐다. 자신의 시즌 8호 홈런이자 지난달 19일 롯데전 이후 약 한달만에 친 홈런이다.
삼성은 구자욱의 홈런을 앞세워 1회에 2-0 리드를 잡았다.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