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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은 카리스마 있는 평소 이미지와 달리, 넘치는 호기심과 호탕한 웃음으로 '리액션 요정'에 등극하는가 하면, 김대명은 체중 20kg을 감량한 훈훈한 비주얼과 예능초보다운 허당매력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SBS '미추리 8-1000'을 함께 한 김상호에게 "상호 형은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형"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증명하듯 김상호는 미션에서 특급 비주얼과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김상호 게임'의 탄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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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런닝맨'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국내수사 레이스'를 예고했다. '맛소금 밀반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무고한 시민들 사이에 숨은 범인을 색출하는 추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명배우들과 함께 하는 '국내수사 레이스'는 16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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