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체질 풀리. 카메라 따위에 난 긴장하지 않는다구! 나는 잔다 집사야 너는 찍어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반려묘를 쓰다듬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희. 현재 임신 6개월인 최희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앞서 최희는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 돌아갈 수 있겠죠?"라면서 60.9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