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늘(15일)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이태원 골목 클라쓰'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안영미, 박영진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명장면을 생각지 못한 반전 장면으로 재탄생 시킨다고 해 관심이 고조된다.
오늘(1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이태원 골목 클라쓰'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의 콘텐츠 중 하나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예능 '골목식당'을 믹스한 패러디 드라마. 지난주에는 '하트시그널 시즌2'의 히로인 임현주가 특별 출연해 '하트시그널' 속 심쿵 명장면까지 구현,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오늘(15일) '이태원 골목 클라쓰'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카페에 마주앉은 안영미(조이서 역)와 박영진(장근원 역)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냉정하고 침착한 안영미와 의심의 눈초리를 번뜩이는 박영진의 눈빛이 부딪히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는 김다미가 박서준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안보현의 자백을 녹취하며 짜릿한 복수의 시작을 알린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하지만 박영진은 녹음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듯 금속탐지기로 안영미의 몸수색에 나서 관심을 높인다. 그러나 안영미는 박영진의 돌발 행동에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 이에 박영진이 녹음을 차단할 수 있을지, 패러디의 결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장르만 코미디' 제작진은 "오늘(15일) '이태원 골목 클라쓰'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마지막까지 허를 찌르는 반전과 짜릿한 사이다 전개로 안방극장 가득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퀄리티 숏폼드라마 코미디로 꽉 채워질 본격 장르 확장 코미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오늘(15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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