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레깅스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홈트. 저도 오늘은 제 디비디 제가 따라 했네요. 몸이 시원해요~ 샤워하고 맛있는 거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올해 45세인 함소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라인을 뽐내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20년간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식이요법과 요가를 병행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실제로 키와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의원에서 키와 체중을 잰 결과 키 172cm에 48kg이 나온 함소원은 "저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며 "매일 러닝 머신하고 허리도 취약한 거 같아서 허리 근력 잡느라 20kg 아령도 든다"며 몸매 비법을 밝혔다.
지난 2008년에는 요가 DVD를 출시하기도 했던 함소원은 최근 재판매를 진행하며, DVD를 구입한 팬들의 상담까지 직접 해주는 등 '몸매 관리 전도사'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 시어머니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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