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세 가족 첫 외출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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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가족. 첫 외출. 아빠 엄마 아들. 하얀 피부까지도 아빠랑 붕어빵인 아들♥ 더욱 건강만 하자~ #생후 55일 바깥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미연은 럭셔리 자동차에 앉아 아들을 품에 소중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의 품에 안겨 잠든 김미연의 아들은 뽀얀 우윳빛 피부와 통통한 볼살을 뽐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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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연은 지난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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