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총 2,999명의 관중이 '대팍'을 찾았다.
대구FC 구단은 16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16라운드가 '전석매진'됐으며 관중 2,999명이 찾았다고 발표했다. K리그는 16라운드부터 경기장 수용인원의 최대 25%까지 입장을 허용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육성 응원이 금지된 현장에서 팬들은 부채와 발소리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대구=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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