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6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명품 배우' 곽도원의 버라이어티 예능 적응기가 공개된다.
곽도원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첫 출연해 믿기지 않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미션부터 레이스까지 한시도 쉬지 않는 폭풍 리액션은 물론 넘치는 열정과 파이팅을 보이며 '열혈도원'으로 등극했다.
미션을 진행하기 전, 룰이 공개되자 곽도원은 수첩에 꼼꼼하게 받아 적는 열의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런닝맨' 공부를 많이 하고 왔다. 그래도 쉽지가 않다"며 시종일관 초집중 모드로 촬영에 임했다.
이밖에 곽도원은 서로를 속고 속이는 추리 레이스에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서로를 향한 취조와 심문이 진행됐고, 이광수의 차례가 오자 이광수는 특유의 억울한 표정으로 본인의 무죄를 호소했다. 이광수의 필사적인 항변을 본 곽도원은 웃음이 제대로 터졌고 한동안 웃음을 멈추지 못하며 급기야 폭풍 오열했다.
이후에도 '런닝맨'의 재미에 푹 빠진 곽도원은 "진짜 최고다", "너무 재밌다"며 시종일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곽도원, 김상호, 김대명이 출연한 '런닝맨'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