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후임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리옹에게 일격을 당하며 탈락한 직후 '펩, 나가!(Pep Out!)'라는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부 매체에선 후임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
17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시티가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맨시티는 포체티노 감독을 다음 순위로 올려놨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2대8로 대패한 바르셀로나 키케 세티엔 감독 후임으로도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더선은 포체티노가 맨시티의 팬이고 영국에 머물기를 바라기 때문에 바르셀로나행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봤다.
현재 과르디올라와 맨시티의 계약은 10개월 남아 있다. 과르디올라도 이후 맨시티 잔류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밝힌 바가 없다. 리옹전 충격패, 4년 연속 챔스 8강 탈락 이후 결별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지만, 현재 구단 고위층은 계약 연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가 150㎞도 안 나왔다니…"컨디션 난조" 50구 예정→32구 긴급 교체
- 2.[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
- 3."미리 사과할게. 우승은 우리가!"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가능할까? 도발+다짐 오간 봄배구 미디어데이 [청담현장]
- 4.'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끔찍한 재앙' 조규성 포함 미트윌란 승부차기 실축 3인방 조롱받았다..英 매체 "하늘로 향한 세번째 킥은 굴욕적이다"
- 5.'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