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에프엑스 크리스탈과의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M은 18일 "크리스탈과의 전속 계약이 8월 말 만료된다. 재계약에 대해 크리스탈과 계속 논의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크리스탈은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 '라차타' '핫섬머' '일렉트리쇼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또 2010년 '볼수록 애교만점'을 시작으로 '상속자들'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연기돌'로도 활약했다.
크리스탈은 SM과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SM과도 재계약을 논의하는 한편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와도 미팅을 진행 중이다. 가수, 연기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장 힘을 보태줄 회사를 찾고 있다는 전언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