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편 이준행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하재숙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장난꾸러기 우리가 처음 만난 날 #0818 처음 만난 이곳에서 연애하고 부부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우리의 60대가 나는 기대됩니당. 햇수로 벌써 8년. 더 잼나게 살아갑시당"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어릴 때부터 심상치 않았구나 #이스방 어린이 개귀욤 #가끔 쥐어뜯고 싸우긴 해도 #아직까진 #행복해요 #고성댁 재숙언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하재숙과 그의 남편 이준행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치 친남매처럼 닮은 얼굴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보여준 두 사람의 훈훈한 신혼 생활이 그대로 드러나는 애정어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지금의 남편 이준행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준행 직업은 스쿠버 다이빙숍을 운영중인 사업가로, 20년간 정보사령부에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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