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POP 가사도우미'는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노랫말에 숨겨져 있는 의미, 그와 연관된 문학 작품까지 함께 살펴보는 신개념 콘텐츠.
'덕질과 문학의 콜라보' 'K-POP 가사도우미'의 MC로는 전설적인 록 밴드 '부활'의 김태원과, 만능엔터테이너 'WINNER'의 강승윤이 발탁됐다.
케이팝 가사 해석을 돕는 '가사도우미'로 활약하게 된 김태원과 강승윤은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자신만의 철학과, 작사 꿀 팁을 아낌없이 대방출해, 첫 녹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K-POP 가사도우미' 첫 회에서는 세계적인 파급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다룬다. 미처 몰랐던 가사의 숨겨진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김태원은 '방탄소년단'에 대해 '천재 아티스트' 라고 극찬했다.
김태원, 강승윤의 'K-POP 가사도우미'는 8월 19일, 유튜브 '모모 momoe'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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