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산부의 현실 고충을 토로했다.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스타킹 아니고..임산부용 압박 스타킹. 다리가 엄청 붓고 저리기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압박스타킹을 신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최희의 현실 고충이 관심을 모은다.
최희는 지난달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는데..저 돌아갈 수 있겠죠?"라며 임신 후 60kg를 돌파했다고 알린 바 있다. 임신 후 살이 오른 모습에도 최희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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