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스태프로 위장한 '새 친구'의 소름 돋는 가창력이 공개된다.
이번에 청춘들은 여름을 맞아 제주도로 특별한 여행에 나섰다. 특히, 제주도민인 구본승은 의문의 남성과 함께 청춘들을 위한 한치잡이 사전 밤낚시를 떠났고,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원조 '센 언니'들까지 합류해 한껏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불청의 어마어마한 라인업을 본 새 친구는 제작진에게 스태프로 위장하기를 제안해 즉석에서 옷까지 갈아입는 '4차원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스태프 전용 아이템(?)까지 장착하고 감독들에게 물을 나눠주는 등 현실 스태프로 완벽하게 위장했다.
이후 점차 대범해진 새 친구는 청춘들에게까지 다가가 일일이 물을 나눠줬다. 하지만 청춘들은 새 친구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급기야 새 친구는 청춘들 앞에서 과감히 슬레이트까지 치는 행동을 보여줬다.
또한, 새 친구는 톱스타들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본인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청춘들에게 귀 호강 무대까지 선사했다. 청춘들은 새 친구의 정체를 확인하고 영화배우 '데미무어'를 닮았다며 미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데미무어' 닮은꼴이자 소름 돋는 가창력의 소유자! 스태프 사이에 위장한 새 친구의 정체는 18일 화요일 밤 10시 2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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