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듯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172cm에 48kg로 알려진 함소원의 여리여리한 몸매 라인이 돋보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온 함소원은 지난 16일 한 남성 팬에게 메시지를 받아 진화의 질투를 불렀다. 이 남성 팬은 함소원에게 "부끄럽지만 제 이상형이세요. 진화형님이 부럽습니다 진짜"라고 팬심을 고백했고, 함소원은 "행복하네요. 연하"라는 해시태그로 화답했다. 이를 본 남편 진화는 "질투"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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