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딸 서현, 세은 양과 함께 발레를 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운동복을 입고 있는 소유진 옆 두 딸은 귀여운 발레복을 입고 발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세 모녀는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우아한 소유진과 귀여운 세은, 서현 양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한편,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